한미안보협의회의(SCM) 내년 초로, 전작권 전환 일정은 어떻게 되나
다음 재보궐선거는 2027년 4월 7일이에요. 11월 3일 기준 중앙선관위에 실시 사유가 확정된 곳은 강원 강릉시 국회의원, 경북 고령군수, 서울 중랑구·충북 청주시 기초의원 등 4곳이에요.

6·3 지방선거가 끝난 뒤 의원직 상실, 사망, 사직 등으로 빈자리가 생긴 곳이 있어요. 이런 곳은 법에 따라 정해진 날짜에 보궐선거를 치러요. 다음 선거일은 2027년 4월 7일 수요일이에요.
이 글은 2026년 11월 3일 기준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실시 사유 확정 목록과 주요 선거 일정을 정리해요. 해당 지역 유권자와 출마를 생각하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날짜를 중심으로 봐요.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제35조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등을 4월 첫 번째 수요일에 치르도록 정하고 있어요. 2027년 4월의 첫 번째 수요일이 바로 7일이에요. 빈자리가 생길 때마다 선거를 따로 치르지 않고 날짜를 모아 한 번에 치르는 방식이에요.
보궐선거는 당선인이 임기 중에 사망, 사직, 피선거권 상실 등으로 자리를 잃었을 때 치러요. 실시 사유가 언제 확정되느냐에 따라 어느 선거일에 포함될지가 정해져요. 그래서 선관위 목록은 사유가 새로 확정되면 늘어날 수 있어요.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의 재보궐선거 실시사유 확정상황에는 11월 3일 기준 아래 4곳이 올라 있어요.
| 선거 종류 | 지역 | 사유 | 사유 확정일 |
|---|---|---|---|
| 국회의원 보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 피선거권 상실 | 2026년 7월 16일 |
| 구·시·군의 장 보궐 | 경상북도 고령군 | 사망 | 2026년 9월 1일 |
| 구·시·군의회의원 보궐 | 서울 중랑구 나선거구 | 사망 | 2026년 8월 27일 |
| 구·시·군의회의원 보궐 | 충북 청주시 바선거구 | 사직 | 2026년 7월 20일 |
강릉시는 권성동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생긴 빈자리예요.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대법원은 7월 16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어요. 이 판결로 국민의힘 의석은 110석에서 109석이 됐다고 같은 기사는 전했어요.
강원신문은 중앙선관위가 확정한 주요 일정을 아래처럼 전했어요.
위 예비후보자 등록일은 국회의원 선거 기준이에요. 군수와 기초의원 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일은 다를 수 있어서, 해당 지역 선관위 안내를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강릉시, 고령군, 중랑구 나선거구, 청주시 바선거구에 사는 유권자는 2027년 4월 7일 투표할 수 있어요. 사전투표 기간인 4월 2~3일에는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어요. 선거일 당일에는 정해진 내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어요. 해당 지역에 살지 않는 사람은 이번 선거와 관계가 없어요.
출마를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사직 기한이 중요해요. 통·리·반장이나 주민자치위원도 기한을 넘기면 출마할 수 없어요. 강원신문 보도에 따르면 후보자의 선거비용 보전 청구는 4월 19일까지이고, 선관위는 선거일로부터 60일 안인 6월 6일까지 보전을 마칠 예정이에요.
Q. 재보궐선거 지역이 더 늘어날 수 있나요?
A. 선관위 목록은 실시 사유가 확정될 때마다 바뀌어요. 최신 목록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Q. 다른 지역에 사는데 사전투표를 할 수 있나요?
A. 선거가 있는 지역의 선거인이라면 4월 2~3일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어요. 선거가 없는 지역 주민은 투표 대상이 아니에요.
Q.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은 언제부터인가요?
A. 2026년 12월 8일부터 신청할 수 있어요. 정식 후보자 등록은 2027년 3월 18~19일이에요.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 강원신문 · 파이낸셜뉴스 (2026년 11월 3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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